(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9돐에 즈음하여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가 6월 15일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며 미국과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 반통일책동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규탄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9돐》이라는 제목의 성명은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진보적인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조선은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망을 짓뭉개 버리는 보루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조선은 하나다! 리명박<정권>의 역행을 규탄한다! 미국의 핵공갈을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오늘 카나다인민앞에는 조선인민에게 지은 잘못을 씻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선반도의 현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결의 1874호>를 철회하라!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라!》라는 제목의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 《제재결의》는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또 하나의 도발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