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에 대한 리명박역도패당의 파쑈적탄압을 규탄하여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탄압책동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가로막는 반통일적범죄행위이며 동족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라고 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보안법위반사건》들을 조작하여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고 파쑈독재체제를 더욱 강화하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이 파쑈폭압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면 할수록 자멸만을 촉진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당장 걷어치우며 부당하게 구속한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을 하루빨리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