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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혁명적풍모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량심으로 간직한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지난 15년간이 어버이수령님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혼연일체의 대풍모가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꽃펴나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의 불패성이 온 누리에 떨쳐진 성스러운 나날이였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조선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혁명업적을 만년재부로 빛내이며 수령님의 구상과 념원을 활짝 꽃피워나가는데서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그 요구대로 살며 싸워나가고있다. 주체사상과 그에 뿌리를 두고있는 선군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기 위한 투쟁이 끊임없이 심화되고있으며 그 과정에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고 우리 혁명대오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사상의지적통일체로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혁명업적을 빛내여나가는것은 더없이 숭고한 도덕의리로, 수령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이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되고있으며 당건설과 군건설, 국가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이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진행되여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뜻과 념원들이 현실로 꽃펴나고 이 땅우에 민족적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이 오늘의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총결사전을 벌려나가고있다.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를 최후승리의 대고조로 빛내이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의로 하여 그 어디에서나 대혁신, 대비약의 기상이 약동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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