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단마르크, 필리핀에서 6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 비서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조선인민의 자유와 행복,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은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 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조선의 현대력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와 밀접히 련관되여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조국통일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라파엘 마리아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많은 나라 인민들의 민족적독립과 자주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와 필리핀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