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공개토론회가 6월 20일 카나다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회, 기타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그들은 서방언론들의 보도와는 달리 오늘까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해온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데 대해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6.15북남공동선언발표후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은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은 분렬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장구한 투쟁로정에서 력사적전환점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책동을 반대하며 민족의 영예와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공화국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카나다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 1874호》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공화국과의 관계를 정상화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것을 결의문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