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으로 아구아 베르데신문사 사장 쥬제 질 데 알메이다가 선출되였다.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그이께서 이룩하신 혁명업적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