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8일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양영동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대표들, 길림시에 살고있는 동포들, 심양주재 조선령사관 성원들, 중국에 체류하고있는 조선지사 성원들 그리고 길림육문중학교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빛나는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경애하는 수령님께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