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9일 성명을 발표하여 통일애국단체에 대한 탄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리명박패당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역도패당이 검찰을 내세워 그 무슨 《보안법위반사건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을 비롯한 주요성원 3명을 끝끝내 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발표된 《수사결과》라는것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완전히 허위와 날조, 모략으로 엮어진 생억지에 불과하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괴뢰당국의 악랄한 탄압책동을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가로막는 반통일적범죄로, 동족에 대한 또하나의 엄중한 도발로 락인하였다.
남조선당국은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당장 걷어치우고 부당하게 구속한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을 당장 석방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