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7월 13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주석서거 15돐 행사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2일 남아프리카, 인디아, 이란에서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 마흘람반들로피지부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의 전기간 가장 인민적인 사랑의 정치를 실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리념에 의하여 조선은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무료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금없는 나라로 될수 있었다고 찬양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조선의 총대》, 《조선의 신념》이 상영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