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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국제적련대성월간 련대성집회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영국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의 주최로 6월 27일 런던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영국신공산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사회주의레이버당, 선군정치연구협회 등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강화하는것은 최근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해지고있는 조건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와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엘라 룰은 조선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고 2차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것은 조선뿐아니라 발전도상나라들의 긍지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이 있어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미래는 양양하다고 격찬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비난소동을 규탄하면서 핵공갈과 침략을 일삼는 미국과 제국주의세력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결의문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위해 싸워나가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밝혔다.

결의문은 또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1874호》 채택과 관련한 영국정부의 처사를 규탄하고 여러 정당, 단체들이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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