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미국과 리명박역도패당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극악한 친미주구 리명박역도는 이번 미국행각을 통해 상전을 등에 업고 공화국과 끝까지 대결하며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고 단죄하였다.
력사의 반동들이 제아무리 날뛰여도 공화국의 정의의 위업은 계속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반미반전, 반리명박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역적패당은 부질없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민족공조에 미래가 있다는것을 깨닫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거세차게 흐르는 통일의 대하에 순응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