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에서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최근 이곳에서는 나라의 원료에 의거하는 새로운 외장재들을 만들어낸데 이어 비날론중간제품으로부터 새로운 비날론섬유와 정밀려과재료, 여러가지 의료재료와 전자재료, 접착제들을 개발하였다.
국내의 원료로 탄산소다를 생산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여 공업화를 실현하였으며 공업적방법에 의한 소금생산기술을 개발도입하였다.
탄소, 고무, 수지재료들을 연구도입하여 수입에 의존하던 많은 재료들을 국산화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새로운 물감, 효능높은 살충제, 살초제, 가금먹이첨가제들을 만들어냈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첨단과학기술연구에 응당한 힘을 넣어 여러가지 나노재료와 첨단화학재료들도 개발하였다.
얼마전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분원이 나라의 주체적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고 하시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