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로므니아, 우크라이나, 꼴롬비아, 벌가리아, 에꽈도르에서는 회고모임이 2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은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제시하신 주체사상은 가장 고귀한 인생관, 세계관을 주는 위대한 사상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은 인민의 자유와 행복, 조선의 통일과 세계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인간,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꼴롬비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하이로 곤쌀레스는 김일성주석은 불멸의 사상과 업적으로 하여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는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것은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