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가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뷸레찐들을 발행하였다.
뷸레찐들은 《김일성주석의 서거후 15년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15년이 되였지만 마치도 그이께서 생존해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령도하시는것만 같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의하여 조선에서 수령영생위업의 장엄한 력사가 펼쳐졌으며 조선인민이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뷸레찐들은 상세히 서술하였다.
뷸레찐들은 《인민의 수령》, 《수자로 본 한생》 등 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뷸레찐들은 조선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 독창적인 로선들을 제시하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선견지명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