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민주꽁고, 캄보쟈에서 업적토론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지금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하면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이딸리아위원회 밀라노지부 책임자는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시는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신 인민적령도자,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