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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조국방문단 단장 부강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확신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박영기 재일동포조국방문단 단장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방문기간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이 어려있는 삼일포특산물공장과 령남배수리공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참관지마다에서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로고가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15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열의에 넘쳐 조국인민들은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오늘 조국땅 곳곳에서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일어나고있다.

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방문단에는 조국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과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한 말을 많이 들어왔다, 조국의 현실을 목격하고 큰 고무를 받았다, 절세의 위인을 모신 사회주의조국이 제일이다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고있다.

우리는 조국방문의 나날 벅찬 현실에서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억센 기상을 보았으며 부강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확신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지니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국인민들의 앞길에는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이번에 우리 모두는 주체조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투쟁에 발걸음을 맞추어 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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