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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주석서거 15돐 행사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7일과 8일 네팔에서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와 벨라루씨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토론들과 연설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을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구원해주신 조선민족해방의 은인이시고 반만년 조선력사에 처음으로 맞이한 위대한 수령이시며 어려운 시련과 난관, 도전속에서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20세기의 정치원로이시라고 말하였다.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총서기 고빨 뽀카렐 비와쉬는 김일성주석은 사상과 업적, 풍모에서 세계 그 어느 지도자들도 감히 견줄수 없는 가장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제1부위원장 유리 와닌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한평생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참다운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인민의 어버이,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사상리론과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신 걸출한 수령,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로숙한 정치가로 높이 칭송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베레진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조선을 사회주의와 평화를 위한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신 김일성동지는 20세기 혁명가들중에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벨라루씨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 조정비서 엘.슈꼴리니꼬브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국제로동운동의 탁월한 활동가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원히 우리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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