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7월 16일기사 목록
예술영화 《백두의 봇나무》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 《백두의 봇나무》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15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백두의 봇나무》가 조선의 군대와 인민, 특히 새 세대청년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 영화가 창조된것은 주체영화예술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빛내이는 성과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영화가 백두의 혈통을 순결하게 이어나가는 길에 조선민족의 영원한 행복과 미래가 있다는 철리를 감명깊게 보여줌으로써 시대가 제기하는 문제를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해명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영화는 우리 시대 청춘들이 서야 할 위치는 다름아닌 수령결사옹위의 제일선이며 선군시대청년들의 사명은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는 선봉투사가 되는것이라는것을 힘있게 강조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조선로동당의 문예사상과 리론으로 철저히 무장하며 《백두의 봇나무》가 거둔 성과와 경험을 살려 선군시대의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