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탄생 115돐에 즈음하여 7일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 《조선무산혁명의 선구자 김형직선생》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형직선생님의 생애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신것이라고 하면서 여기에는 조선의 독립은 조선사람자신의 힘으로 이룩해야 한다는 민족자주정신, 계속혁명의 사상이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김형직선생님께서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전하면서 김일성주석을 위대한 혁명가로 키우신것은 선생님께서 이룩하신 특기할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는 《현대조선의 려명을 안아온 위인》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형직선생님은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조국을 독립하기 위한 투쟁에 한생을 바치신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께서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고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