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가 13일 통일운동단체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을 비롯한 주요성원 3명을 《보안법》에 걸어 부당하게 구속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자주통일운동의 앞장에서 변함없이 투쟁하고있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말살하고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막아보려는 범죄적기도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으며 동족에게 악랄하게 도전하는 리명박패당을 준렬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해외동포들이 앞으로도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