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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인사 반미공동투쟁월간 담화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7일 발표한 담화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규탄하고 그를 즉시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담화는 최근 조선에서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고 핵시험을 단행한것은 한 주권국가가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취한 응당한 조치들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서방나라들은 마치도 조선이 국제법을 위반하기라도 한것처럼 떠들어대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면서 위성발사와 핵시험에 대하여 헐뜯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주와 평등을 떠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담화는 조선외무성 성명을 적극 지지하며 그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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