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 《베료즈까》무용단 단장 미라 꼴쪼바는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신 위대한분이시며 문학예술의 천재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기간 조선을 방문한 자기들의 공연활동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으며 현지지도의 바쁘신속에서도 친히 공연을 보아주신데 대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혼성군무 《조국보위자들을 추모하여》, 노래와 춤 《작은 강》을 비롯한 종목들은 애국심이 반영된 좋은 작품들이라는 귀중한 말씀도 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을 때마다 자기들은 새로운 창작적힘을 얻군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를 만나뵈옵고 그이께 무용단의 공연을 보여드린것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으로,크나큰 행복으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그이의 령도밑에 혁명가극 《피바다》,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 등의 대걸작들이 창조되였다고 하면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그이께서 예술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고 강조하였다.
무용단성원들은 이번에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조선노래 《조선의 장군》을 특별히 품을 들여 준비하였으며 공연을 진행할 때마다 이 노래들을 힘차게 부르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또한 보도를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소식을 접하군한다고 하면서 그때마다 그이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깊이 간직하군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