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총화와 3.4분기 인민경제계획실행대책에 대하여》, 《주체98(2009)년 상반년도 국가예산집행정형총화와 대책에 대하여》를 토의하였다.
첫째안건에 대한 보고를 김영일총리가, 둘째안건에 대한 보고를 오수용부총리가 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무한히 고무된 온 나라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적로력투쟁에 의하여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해서와 상반년도 국가예산집행에서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3.4분기 인민경제계획실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
전력공업과 금속공업부문에서 전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고 철강재생산을 추켜세워 15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어놓는데 힘을 집중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과 석탄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 전반적인민경제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한 문제가 회의에서 강조되였다.
또한 채취공업, 기계공업, 화학공업, 건설건재공업, 림업부문에서 150일전투목표들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방도들도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농업과 경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기본건설부문에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계획대로 완공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술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올해 국가예산집행을 위한 3.4분기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