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서해북부를 거쳐 조선동해에로 이동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조선의 여러 지방들에 무더기비와 폭우가 내렸다.
17일 12시부터 18일 15시까지 평양시와 함경남도의 요덕, 평안남도의 맹산, 신양, 평성, 성천,덕천지방들에 내린 강수량은 각각 234㎜, 287㎜, 231㎜, 202㎜, 195㎜, 191㎜, 187㎜이다.
또한 18일 0시~3시, 3시~6시, 6시-9시, 9시~12시에 평양시와 평안남도의 평성, 순천, 맹산, 함경남도의 요덕지방에 50~130㎜이상의 폭우가 내렸다.
특히 이날 12시와 15시사이에 평양시에 64~175㎜의 강한 폭우가 쏟아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