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에서 진행된 제15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특히 운동성원국들은 《6자회담》이 더는 필요없게 되였다는것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최종문건에 반영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대표단은 쁠럭불가담운동이 지난시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계속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리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에 충실하며 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 기여할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재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