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7월 2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주석 서거 15돐 행사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기네, 로므니아에서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강연회,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 리스띠얀또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의 부강번영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온 세계를 자주화하는데서 미제를 주되는 투쟁대상으로 규정하시고 세계의 모든 반제자주력량이 굳게 단결하여 제국주의세력과 맞서 견결히 싸울데 대한 문제, 낡은 국제경제질서를 없애고 새로운 국제경제질서를 세울데 대한 문제 등 세계자주화운동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은 그이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도로반쭈 크리스띠나 슈떼파니아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은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 조선민족해방의 은인,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세계혁명의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