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재능있는 예술인후비들을 수없이 키워낸 학교들이 많다.
그중에는 사리원예술전문학교도 있다.
주체64(1975)년 11월 5일에 창립된 이 학교에서는 지난 30여년간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와 예술교육의 특성에 맞게 학생들의 음악예술적재능을 높여주기 위한 교수교양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왔다.
학교에서는 가치있는 참고서들과 1만 2,000여점의 직관물, 교편물을 만들어 교육사업에 리용하고있다.
지난 기간 이 학교의 수많은 학생들이 《2.16예술상》개인경연과 2.16경축전국소묘축전들에 입상하였다.
사리원예술전문학교의 졸업생들은 지금 공훈국가합창단,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과 만수대창작사 등 관록있는 예술단들과 창작단들에서 활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