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프랑스, 도이췰란드, 싱가포르에서 6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회고모임에서 김일성동지는 온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칭송하고 진보적인류는 세계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화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기 듀프르는 회고모임에서 김일성주석은 한없이 고매한 덕망과 인품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토론에서 선군정치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신분도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하면서 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