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교시판, 현지말씀판앞에서 공장의 연혁을 들었다.
그들은 종업원들을 도와 풀베기를 하였으며 쉴참에 공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