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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와 꼴롬비아에서 김형직선생님 탄생 115돐기념행사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탄생 115돐에 즈음하여 10일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 제1장에서 《아버지와 조선국민회》에 대한 독보회가,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독보회에서 김형직선생님께서 생전에 그처럼 바라시던 나라의 독립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직전개하신 항일혁명투쟁에 의하여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하이로 곤쌀레스 뜨루힐요는 토론에서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나라를 독립하기 위한 투쟁에 한생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선생님께서는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고 조선민족해방운동전반을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선생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 주체사상의 사상정신적원천을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에 펼쳐진 현실은 김형직선생님께서 바라시던 념원이 그대로 꽃펴난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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