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여 리명박패당의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담화는 범민련 남측본부 핵심성원들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탄압행위는 조선의 통일을 진심으로 바라는 여러 나라 정당, 정부, 단체들과 진보적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은 집권하자마자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좋게 발전하던 조선의 북남관계를 전면차단과 대결이라는 최악의 위기에로 몰아간 극악한 반통일분자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의 전체 당원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백지화하고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며 북남대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패당의 무분별한 시대착오적인 책동을 견결히 규탄배격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만행을 감행한데 대하여 리명박패당이 즉시 전체 조선인민앞에 사죄하고 부당하게 구속한 범민련 남측본부 핵심성원들을 무조건 당장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의 통일이 리명박패당과 반통일세력들을 쓸어버리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자주통일의 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따라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체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실현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