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백내장치료에 쓰이는 새형의 인공수정체가 개발되여 환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연성아크릴인공수정체》라고 불리우는 이 인공수정체는 백내장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만든 첨단의료용재료이다.
이 인공수정체는 이미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안과전문병원에서 많은 백내장환자들의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리용되였다.
이번에 개발된 인공수정체는 일부 나라들의 인공수정체와 대비해 볼 때 값이 눅고 질적특성이 우수할뿐아니라 수술절개부를 훨씬 작게 할수 있어 시력회복기일을 현저히 단축할수 있게 한다.
수술후 란시발생 등의 후과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보건부문 안과의사들은 《연성아크릴인공수정체》의 개발이 나라의 안과부문에서 혁신적성과라고 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