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스웨리예, 네팔, 나이제리아, 인디아에서 2일과 3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전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웨르네르 슐레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따를 위인은 이 세상에 없다고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투쟁을 벌려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미제국주의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는 김일성주석은 온 세계가 공인하고 끝없이 흠모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 위대한 수령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위대한 혁명가, 걸출한 수령의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열렬히 격찬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