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탄생 115돐에 즈음하여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가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일찌기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신 김형직선생님께서는 몸이 찢겨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대를 이어가며 일제와 끝까지 싸워 빼앗긴 나라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는 불타는 애국심과 불굴의 혁명정신을 지니시고 한생을 나라의 독립을 위한 성전에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유산으로 물려주신 《지원》의 사상, 3대각오, 동지획득에 대한 사상, 두자루의 권총은 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을 해방하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일떠세우실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김형직선생님의 《지원》의 뜻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오늘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나라의 자주독립과 조선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해 헌신해오신 김형직선생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