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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인사 범민련 남측본부탄압 규탄담화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로쌀레스 싼체스가 리명박패당의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친미사대,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패당이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에 대한 탄압만행을 감행한것은 천추에 용서할수 없는 반민족적, 반통일적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추종하면서 반통일,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는 리명박패당은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선량한 인민들의 규탄의 대상이라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이 미국의 대조선압살공세에 피눈이 되여 편승해나서는것만으로도 성차지 않아 통일을 위한 정의로운 활동을 벌리는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만행을 감행한것은 리명박이야말로 시급히 제거해버려야 할 조선통일의 암초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이 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통일운동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현실을 리명박패당이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며 부당하게 구속한 범민련 남측본부 핵심성원들을 무조건 즉시 석방할것을 요구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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