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7월 24일기사 목록
전승절경축 근로단체들의 웅변모임, 음악회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경축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 전국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들이 중앙로동자회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서 23일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전당, 전군, 전민을 불러일으키시여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제압하시고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을 안아오신 전승업적은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선군의 총대로 쳐갈기시며 민족의 존엄이고 나라의 상징인 우리의 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려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격찬하였다.

출연자들은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1950년대 전화의 나날에 발휘한 투쟁정신으로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낄데 대하여 말하였다.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이 끝난후 평양시전쟁로병들의 경축공연도 있었다.

한편 이날 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전승음악회 《장군님 계시여 영원한 승리의 7.27》이 평양남도 숙천군 검산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녀성독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전시가요 《조국보위의 노래》, 《내 고향의 정든 집》, 북제창이야기 《직동령의 승리방아》, 남성독창《얼룩소야 어서 가자》, 녀성저음독창 《장군님의 전선길》,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의 곡목들이 올랐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