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중국, 메히꼬, 타이, 민주꽁고, 수리아에서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회고모임, 강연회, 좌담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집회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회고모임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의 자유와 행복,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한평생은 오로지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와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