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뻬루, 민주꽁고, 에짚트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모임장소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조선을 방문하여 경애하는 수령님을 만나뵈왔던 감격에 대해 언급하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정치가이시였으며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놓으신 굳건한 토대가 있었기에 조선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건설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말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조국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