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7.27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20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전승절》, 《대결의 년대들》 등 제목의 글들에서 제2차 세계대전후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릴 목적밑에 전쟁을 도발한데 대하여, 영웅적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적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준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전조선을 강점하려는 미제의 야망은 조선인민군과 인민들의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에 의하여 좌절되였다고 하면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커다란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뷸레찐은 미제의 악랄한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이 취한 조치들의 정당성을 론증하는 글과 평양에서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된데 대해 소개하는 글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