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에 즈음하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준공후 16년간 그 수는 4만여개 단체에 57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참관자들은 기념탑을 돌아보면서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를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 민족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지켜낸 김일성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있다.
그들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쟁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미제국주의자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일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다.
기념탑을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령군술, 조선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위훈에 대하여 경탄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