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24일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이에 대해 밝혔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괴뢰군의 군단과 함대, 비행단급이상의 지휘부를 비롯한 5만 6,000여명의 병력 그리고 남조선과 해외에 주둔한 미군 1만여명 등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며 특히 기존의 《작전계획 5027》대신 새로 작성된 공동작전계획이 적용될것이라고 한다.
내용에 있어서나 규모에 있어서 북침을 노린 이 합동군사연습계획은 최근 미제와 괴뢰역도패당이 떠드는 그 무슨 《평화보장》과 《대화》의 간판뒤에 숨겨진 검은 속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