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협주단 경축공연이 2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영웅들, 조국해방전쟁로병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전시공로자들, 인민군후방가족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타프춤 《승리의 명절》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무용 《나의 중기》, 남성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트럼베트3중주와 혼성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전략전술과 무비의 담력으로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영웅조선의 기상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과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결사수호한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을 훌륭하게 형상하였다.
남성고음4중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기타4병창 《병사의 행군길》, 혼성합창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을 비롯한 종목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당과 수령, 사회주의위업을 무장으로 받들어가는 조선인민군의 억센 기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