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6돐경축 인민무력부 무도회가 26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무도회장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탁월한 선군사상과 령도로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쳐부시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선군승리 열두달》 등의 노래소리에 맞추어 씩씩하고 다채로운 춤률동을 펼치는 군인들은 선군정치로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