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무싸 다디스 까마라 기네공화국 대통령을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1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자신과 기네민주주의와 발전전국리사회, 정부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고매한 인민적풍모에 대하여 잘 알고있으며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진리성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로 하여 국제무대에서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고 모든 일을 마음먹은대로 해나가고있으며 기네인민의 새생활창조를 정치경제적으로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고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의 통일과 륭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이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굳게 확신하며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호상리익에 맞게 여러 분야에서 보다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