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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제2,3부) 시사회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최근 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제2, 3부)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시사회가 27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있었다.

당과 국가 간부들, 우당위원장들,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

영화는 일본의 유명한 탐방기자의 딸인 국제정치학 교수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서를 집필하는 과정을 통하여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 조선의 위력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하는것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해명하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있다는 철리와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로선의 거대한 생활력을 보여주는 영화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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