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11일 오스트리아에서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비서 올리베르 요니스카이트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제의 정체를 까밝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에서 미군이 철수할것과 리명박패당이 사회의 민주화와 조선의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단체들과 인민들에 대한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구속한 애국인사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에 보내는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지도부의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전체 조선인민이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때에 미제는 남조선에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폭로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하여 취한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