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제12주기 국제예술체조 심판원 강습이 진행되였다.
5일간에 걸쳐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진행된 강습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평양시내 체육단 감독들, 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국제체조련맹 예술체조 1급 심판원인 따마라 봄파(카나다인)가 출연한 강습은 리론과 실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리론강의에서는 기재별요소와 몸난도요소에 대한 평가방법, 예술점수평가, 수행점수평가, 최근에 달라진 규정규칙 등 예술체조 심판사업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실기강의는 록화물자료를 가지고 리론에서 배운 내용들을 공고히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강습기간에 국제심판원 자격시험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