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라오스, 로씨야, 윁남, 탄자니아와 조선의 야영단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야영소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입소식에서는 축하발언과 보고, 토론들이 있었다.
야영기간 야영생들은 즐거운 해양체육활동과 예술, 유희오락활동, 《민족의 날》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고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