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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주석서거 15돐 행사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몽골, 리비아, 인도네시아, 로씨야, 우크라이나에서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리비아에 있는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 비서는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적십자사 청소년사업부 부장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돌려진 헌신적인 사랑의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예브라지야》회사 사장은 김일성동지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독특한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개선문》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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