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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스위스 단체들 범민련 남측본부 탄압 규탄성명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 스위스 단체들이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14일 성명에서 리명박역도가 괴뢰검찰을 내세워 그 무슨 《보안법위반사건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을 비롯한 주요성원 3명을 끝끝내 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도는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바쁘게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날로 좋게 발전해오던 북남관계를 파탄에로 몰아갔으며 그것도 모자라 남조선인민들의 고조되는 반리명박투쟁기운을 억누르고 그들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모략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였다.

동족에 대해서는 적대시하고 외세인 미국과 일본에는 아부굴종하며 자기의 권력유지를 위해서는 그 어떤 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러한 반역사대《정권》이 있는 한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진보적인류가 그처럼 바라는 조선의 통일은 언제가도 이룩될수 없으며 조선반도에서의 진정한 평화와 남조선사회의 민주화가 실현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는 리명박도당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괴뢰도당이 부당하게 구속한 진보적이고 애국적인 통일인사들을 무조건 즉시 석방할것을 요구한다.

스위스조선위원회도 15일 성명에서 남조선괴뢰정권의 탄압책동은 동족상쟁을 추구하는것이라고 단죄하면서 구속한 범민련인사들에 대한 즉시석방과 반민족적인 파쑈악법 《보안법》철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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